유통·소비재

Search: 8,362건

thumbimg

삼계탕 1만8192원·냉면 1만2692원…7월 외식물가 또 들썩
김은선 기자 2026.08.25
폭염 속 여름철 먹거리 가격이 줄줄이 뛰었다. 삼계탕과 냉면은 성수기 수요에 원재료비 부담이 겹쳤고, 대표적인 서민 음식인 김밥도 두 달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2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 7월 서울 지 ...

thumbimg

중기부, 홈플러스 협력·입점업체와 간담회…지원책 논의
김은선 기자 2026.08.25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홈플러스 회생절차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입점업체들을 만나 현장 애로를 들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5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도권 지원센터에서 홈플러스 협력·입점업체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홈플러스 ...

thumbimg

7월 방한객 209만명…중국·대만 관광객 급증
김은선 기자 2026.08.25
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209만명을 넘어서며 전년 동월 대비 20% 넘게 증가했다. 중국이 최대 방한 시장을 유지한 가운데 대만 관광객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25일 한국관광공사의 ‘2026년 7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 ...

thumbimg

농어촌공사, 캄보디아 논 262㏊ 메탄 줄인다
김은선 기자 2026.08.25
한국농어촌공사가 캄보디아 논에 물을 대고 빼는 ‘간헐적 관개’를 도입해 벼농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에 나선다. 아세안 9개국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2000만달러 규모 협력사업의 첫 국가별 시범사업이다. 농어촌공사는 글로벌녹색성장 ...

thumbimg

4인 가족 삼겹살 집밥도 4만원…재료비 11.8%↑
김은선 기자 2026.08.25
돼지고기와 쌈장, 마늘 등 주요 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는 비용도 4인 가족 기준 4만원을 넘어섰다. 집밥 재료비가 외식비보다 빠르게 상승하면서 둘 사이의 가격 차이도 좁혀졌다. 25일 한국소비자원이 가격정보 ...

thumbimg

뷔페·급식업체 위생관리 구멍…219곳 중 7곳 적발
김은선 기자 2026.08.25
정부의 위생점검에서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하거나 조리장 위생관리를 소홀히 한 뷔페·급식업체 7곳이 적발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관련 업체 219곳을 조사한 결 ...

thumbimg

이랜드, 상반기 영업익 2316억원…10년 내 최대
김은선 기자 2026.08.25
이랜드가 패션과 외식, 유통 부문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최근 10년 내 최대 상반기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자체 브랜드 성장과 수익성 중심의 사업 재편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는 이랜드월드의 올해 상반기 연 ...

thumbimg

[유통家소식] CJ푸드빌·신세계푸드·롯데GRS·스타벅스…프랜차이즈 현장 경쟁력 키운다
김은선 기자 2026.08.25
외식업계가 협력업체 품질관리와 가맹점 운영, 해외 출점, 인력 양성 등을 통해 현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CJ푸드빌은 협력업체의 식품안전 역량을 높이고, 신세계푸드는 소규모 가맹 모델을 확대한다. 롯데GRS는 인도네시아에 진출하며 ...

thumbimg

홈플러스, 공익채권 분할상환 동의 호소…“회생 인가 관건”
김은선 기자 2026.08.25
홈플러스가 다음달 4일 회생계획안 인가를 앞두고 협력사 등 공익채권자에게 채권 분할상환 동의를 요청했다. 동의율이 낮으면 법원이 회생계획의 이행 가능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인가하지 않을 수 있어서다. 25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회사는 ...

thumbimg

코스맥스, 2분기 매출 7949억원…美법인 첫 흑자
김은선 기자 2026.08.25
코스맥스가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국내외 인디 화장품 브랜드의 주문이 늘어난 가운데 미국 법인도 설립 이후 처음으로 분기 흑자를 냈다. 코스맥스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794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7 ...

thumbimg

8월 소비심리 4개월 만에 하락…증시 조정·물가 부담 겹쳐
김은선 기자 2026.08.25
국내 증시 조정과 누적된 물가 부담으로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4개월 만에 하락했다. 다만 기준선인 100을 웃돌아 경기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는 소비자가 여전히 더 많았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8월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

thumbimg

LG생활건강, 에이본 84억원에 매각…증권가 “저수익 사업 정리 긍정적”
김은선 기자 2026.08.25
LG생활건강이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인수했던 미국 화장품 직접판매 업체 더에이본컴퍼니를 약 84억원에 매각한다. 인수와 자금 지원 등에 약 5170억원을 투입했지만 누적 적자를 견디지 못하고 7년 만에 정리에 나선 것이다. 증권가 ...

thumbimg

[유통家소식] 삼립 저당 샐러드·오뚜기 케챂 굿즈·농심 K스낵
김은선 기자 2026.08.25
유통·식품업계가 저당 제품을 확대하고 패션 브랜드, 인기 캐릭터와 손잡는 등 소비자 접점 넓히기에 나섰다. 삼립의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은 ‘저당핏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 제품 100g당 당류 함량을 3g 이하로 설계해 식품의 ...

thumbimg

GS리테일, 中企 비용 전가…시정명령·과징금 10억원 확정
김은선 기자 2026.08.24
GS리테일이 흡수합병한 옛 GS홈쇼핑이 납품 중소기업에 재고와 판촉 비용을 떠넘긴 데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과징금 10억2700만원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GS리테일이 공정위를 상대로 낸 시정명령 등 ...

thumbimg

생맥주 한 잔 세금 127원↑…이제는 술값도 오르나
김은선 기자 2026.08.24
내년부터 음식점과 주점에서 판매하는 생맥주의 세 부담이 500㎖ 한 잔당 약 127원 늘어날 전망이다. 외식업계가 늘어난 세금을 판매가격에 반영할 경우 생맥주 가격이 오를 가능성도 있다. 재정경제부가 최근 내놓은 ‘2026 세제개편안 ...

thumbimg

홈플러스, 19곳 더 판다…회생까지 '산 넘어 산'
김은선 기자 2026.08.24
영업을 재개한 홈플러스가 자가 점포 19곳을 매각하고 남은 점포의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내용의 회생계획안을 법원에 제출했다. 점포 매각과 흑자 전환이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회생 절차가 중단될 가능성도 있어 경영 정상화까지 난관이 적 ...

thumbimg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1위 지킨 '로봇 전환'
김은선 기자 2026.08.22
바디프랜드가 올해 상반기 매출을 두 자릿수 늘렸다. 안마의자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상황에서도 외형이 다시 커진 배경에는 기존 안마의자를 '헬스케어로봇'으로 바꿔온 제품 전략이 있다. 업계 1위를 단순 매출 규모보다 브랜드와 제품 전 ...

thumbimg

SPC그룹, 미국사업 ‘출점’ 넘어 수익화로
김은선 기자 2026.08.22
SPC그룹이 미국사업의 무게중심을 점포 확대에서 수익 창출로 옮기고 있다. 핵심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미국 300호점을 넘어선 데 이어 지난해 현지 매출을 약 30% 늘리며 흑자를 냈다. 지주사 상미당홀딩스는 현지 생산기지까지 구축해 ...

thumbimg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에 기업 지원 이어져…KT&G·쿠팡 동참
황세림 기자 2026.08.20
거제·통영 지역에 집중호우 피해가 이어지면서 기업들의 긴급 지원도 잇따르고 있다. 현금성 성금부터 침구·생활필수품까지 지원 방식도 다양하다.KT&G는 20일 거제·통영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3억원을 전달 ...

thumbimg

한샘, 주방가구 품질 기준 강화…자재 선정부터 검증까지 관리
황세림 기자 2026.08.20
한샘이 주방가구의 내구성과 품질을 높이기 위해 자재 선정부터 검증까지 관리 기준을 세분화하고 있다. 외관 디자인뿐 아니라 장기간 사용했을 때 품질을 좌우하는 내부 코어자재와 표면자재의 특성까지 관리하는 방식이다.한샘은 20일 주방가구 ...

포토뉴스

더보기

‘토요경제’ 뉴스레터 Click!

최신기사, 관련정보 등을 받아 보실 수 있는 서비스!!

토요경제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함에 있어 정보주체로부터의 이용 동의 여부를 사전에 고지하고 있습니다. 정보주체가 되는 이용자께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집 이용 목적 : 토요경제 구독자를 위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ㆍ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메일

ㆍ보유 및 이용 기간 : 메일링서비스 해지시 까지(해지시 정보파기)

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에 동의 하시겠습니까?

토요경제 뉴스레터에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EADLINE

오피니언

더보기

문화·라이프

더보기

창간 19주년 특별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