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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 70% 할인에 북적이는 올리브영 명동타운/사진=김은선기자 |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서울 명동의 올리브영 명동타운 앞이 세일을 맞아 고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매장 외벽에는 최대 70% 할인 안내가 내걸렸으며, 평일임에도 국내외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K뷰티 인기에 힘입어 올리브영은 외국인 관광객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다. 사진 속 대형 쇼핑백과 다국적 방문객들의 모습은 ‘K뷰티 쇼핑 성지’로 떠오른 명동 상권의 분위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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