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유제품 매대 곳곳 빈칸

김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8 18:18:32
  • -
  • +
  • 인쇄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일부 점포 유제품 매대가 비어 있는 모습. 우유·치즈·요거트 등 일부 상품 진열칸이 비어 있다.

 

▲ 서울시내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대


한편 엔에스(NS)홈쇼핑과 홈플러스는 지난 7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영업권 인수를 위한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러나 일부 점포에서 여전히 상품 매대 공백이 나타나고 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