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라이프스타일 제안하는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 개최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8-18 12: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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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세빛섬에서 200명 한정 티바나 라이프 소개
▲8월 17일 스타벅스가 한강 세빛섬에서 개최한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에서 고객들이 룰루레몬과 함께 하는 요가 클래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스타벅스커피코리아]
▲8월 17일 스타벅스가 한강 세빛섬에서 개최한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에서 고객들이 룰루레몬과 함께 하는 요가 클래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스타벅스커피코리아]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8월 17일 한강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YOUR #TEAVANALIFE(당신의 티바나 라이프)를 주제로 개최된 ‘티바나 선셋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8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이 날 페스티벌에는 사전에 신청한 200여명의 고객들이 참석했다. 오후 6시부터 약 4시간에 걸쳐 티바나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요가 전문 브랜드 룰루레몬과 함께 한 요가 클래스를 비롯해 티바나 라이프스타일 스토리텔링, 티바나 스페셜리스트의 가드닝 퍼포먼스, 티바나 칵테일 퍼포먼스, 에릭남 라이브 뮤직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YOUR #TEAVANALIFE 기념 티셔츠, 코스터, 반다나 등의 기념 선물을 증정했다.


별도의 루프탑 공간에 티바나 티 베리에이션 음료와 다양한 푸드 케이터링을 즐길 수 있는 티바나 바를 운영함으로써 티바나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일상에서의 여유와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스타벅스는 8월 한달 간 이번 페스티벌을 비롯해 관련 이벤트를 여는 등 티바나 브랜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가볍게 에코백으로 들고 다닐 수 있는 티바나 이지백과 티바나 프로모션 음료를 세트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달 22일부터는 티바나 음료 1잔을 포함해 1만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집이나 직장에서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티바나 스트레칭 밴드를 소진 시까지 선착순 증정한다.


한편, 지난 2016년 론칭한 티바나는 전 세계 스타벅스에서 유일하게 티바나 음료를 전용으로 판매하는 티바나 바 매장을 현재 총 12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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