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1일 '트롬 스타일러 스타일링 클래스' 고객초청 이벤트

김사선 / 기사승인 : 2019-08-12 17: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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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사선 기자] LG전자는 오는 21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모델 강승현, 가수 헨리와 함께 '제8회 LG 트롬 스타일러 스타일링 클래스' 고객 초청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트렌디한 '가을 데일리룩'을 콘셉트로 강승현, 헨리가 추천하는 트렌디한 가을 시즌 스타일링, 모델들의 가을 데일리룩 런웨이, LG 트롬 스타일러 제품 소개,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8일까지 네이버 주부 커뮤니티 레몬테라스와 뷰티 커뮤니티 파우더룸을 통해 각각 응모가 가능하다.


응모 방법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한 후 이벤트 게시물을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고 해당 인터넷주소(URL)를 참가하고 싶은 이유와 함께 댓글로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총 6명(레몬테라스 회원 3명·파우더룸 회원 3명)에게 'LG 트롬 스타일러 스타일링 클래스' 초대권과 15만원 상당의 'CGV 씨네드쉐프 상품권'을 증정하는 한편, 이벤트 참여자 중 4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는 다가오는 가을 시즌에 멋스러운 코디를 고민하는 분을 위해 기획됐다"며 "가을 시즌 패션 트렌드와 섬세한 의류 관리법을 알아보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의류관리기인 트롬 스타일러는 분당 약 200회에 걸쳐 옷을 좌우로 흔들어 먼지를 털어주는 '무빙 행어'와 물로 만든 '트루스팀', 히트펌프 저온 제습 건조, 특허받은 바지 칼주름 관리기 기능으로 의류를 청결하게 관리해준다.


회사 관계자는 "매일 세탁하지 않아도 담배, 고기 등 옷에 밴 냄새를 없애주는 데 탁월하며, 실내 제습 코스를 활용하면 최대 10ℓ까지 실내 습기 제거가 가능해 눅눅한 실내 공기를 보송하게 관리해주고 곰팡이 걱정도 덜어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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