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설 명절 시승 이벤트’ 실시

최봉석 / 기사승인 : 2020-01-06 09: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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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최봉석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경자년 설 연휴를 맞아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자동차는 먼저 총 250대의 귀성 차량을 명절 연휴기간 동안 무상 대여해주는 '설 명절 6박 7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설 명절을 맞아 총 250대의 귀성 차량을 명절 연휴기간 동안 무상 대여해주는 '설 명절 6박 7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자동차는 설 명절을 맞아 총 250대의 귀성 차량을 명절 연휴기간 동안 무상 대여해주는 '설 명절 6박 7일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는 그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고객들이 보다 즐겁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기간 동안 무상으로 귀성 차량을 지원하는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현대차는 이벤트 당첨 고객을 대상으로 쏘나타, 쏘나타HEV, 베뉴, 코나, 코나HEV, 투싼,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250대의 차량을 설 연휴기간인 23일부터 29일까지 6박 7일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4일까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시승을 원하는 차종, 지역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현대차는 홈페이지 응모 고객 중 250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오는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현대자동차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현대차와 함께 경자년 새해를 맞아 풍성한 설 연휴를 즐기시길 바라며 현대차의 우수한 상품성도 직접 체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도 총 215대의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하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아차는 지난 달 출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3세대 K5 150대를 비롯해 ▲K7 프리미어 20대 ▲THE K9 20대 ▲스팅어 10대 등 인기 차종을 제공하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와 중증 장애인 가정에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15대를 제공하는 ‘초록여행 귀향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아자동차㈜가 경자년 설 연휴를 맞아 총 215대의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하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가 경자년 설 연휴를 맞아 총 215대의 차량을 고객들에게 무상 대여하는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진제공=기아차)

먼저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200명의 고객을 선정해 23일부터 28일까지 5박 6일간 귀향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승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6일부터 17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 결과는 20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조건은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결격사유가 없는 자를 대상으로 한다.


또 기아차는 시승 고객 중 SNS에 시승 후기를 작성한 고객 30명을 선정하여 국민관광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기아차 시승을 추천해주고 싶은 분을 입력하면 그 중 20명을 선정해 3세대 K5 3박 4일 시승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역대 최다 사전계약 기록을 달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3세대 K5를 비롯해 대표 인기 차종을 귀향 차량으로 준비했다”며 “기아차와 함께 편안한 설 연휴 보내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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