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친환경 위한 ‘전자 영수증’?도입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7-31 11: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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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종이 사용 및 종이 영수증 발급,?보관의 번거로움 줄여
[사진=탐앤탐스]
[사진=탐앤탐스]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올리브영에 이어 커피전문점에서도 전자 영수증 도입사례가 나왔다.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31일 공식 모바일 앱 마이탐(MYTOM)에 전자 영수증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탐앤탐스는 친환경그린캠페인의 일환으로 전자 영수증을 도입했다. 불필요한 종이 사용을 줄임으로써 환경 보호에 보탬이 되겠다는 의도다.


이와 함께 종이 영수증의 발급 및 보관의 번거로움을 전자 영수증이 대체해 고객 편의성을 높일수 있다.


한편 탐앤탐스는 전자 영수증 도입을 기념 내달 18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에 공식 모바일 앱 마이탐에서 스마트오더를 통해 주문, 결제한 고객이라면 자동으로 응모가 완료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대부분의 고객이 결제 후 종이 영수증을 버려달라고 요청하거나 받은 후 직접 버리는 경우가 많다"며 "전자 영수증은 환경 보호와 고객의 편의는 물론 더 나아가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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