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회 프랜차이즈 서울 개막식에 참석한 내외 귀빈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news/data/20191006/p179589831554416_554.jpg)
![▲제47회 프랜차이즈서울 개회사를 하고 있는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사진=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news/data/20191006/p179589831554416_569.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지난 3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47회 프랜차이즈 서울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박람회장 입구에서 박기영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 협회 임원진, 관계사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열린 프랜차이즈서울에서는 4~5일 양일간 중소기업부 주최 코트라·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으로 '2019 글로벌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플라자(GFBP)'도 열렸다.
놀부, 피자마루 등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 140개사와 해외 바이어 40개사(베트남 최대 외식기업 골든게이트 그룹 등)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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