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스펫샵, 카카오프렌즈 반려동물용품 선봬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3-11 14: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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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내 카카오프렌즈존 설치...식기·의류 등 18종 1차 런칭
▲11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 위치한 몰리스펫샵에서 모델이 카카오프렌즈 반려동물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11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 위치한 몰리스펫샵에서 모델이 카카오프렌즈 반려동물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마트의 반려동물용품 전문점 몰리스펫샵이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 반려동물 용품을 선보인다.


11일 이마트에 따르면 몰리스펫샵은 전국 매장에 ‘카카오프렌즈 존’을 설치해 반려동물 식기, 반려동물 의류 등 18종의 상품을 1차로 런칭한다.


이어 4월 중에는 놀이용품, 산책용품 등으로 상품을 확대해 2차 런칭할 예정이다.


대표 상품으로 라이언과 어피치 캐릭터가 그려진 논슬립 밥그릇은 각 3만원 중반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을 활용한 민소매 의류는 1만원후반대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 측은 "최근 국내외 다양한 인기캐릭터를 기반으로 하는 캐릭터 반려동물용품이 큰 인기를 끌어 국민캐릭터 카카오프렌즈를 접목한 고품질의 반려동물용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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