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이마트 성수점에 위치한 몰리스펫샵에서 모델이 카카오프렌즈 반려동물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news/data/20190311/p179589627432952_774.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이마트의 반려동물용품 전문점 몰리스펫샵이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 반려동물 용품을 선보인다.
11일 이마트에 따르면 몰리스펫샵은 전국 매장에 ‘카카오프렌즈 존’을 설치해 반려동물 식기, 반려동물 의류 등 18종의 상품을 1차로 런칭한다.
이어 4월 중에는 놀이용품, 산책용품 등으로 상품을 확대해 2차 런칭할 예정이다.
대표 상품으로 라이언과 어피치 캐릭터가 그려진 논슬립 밥그릇은 각 3만원 중반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을 활용한 민소매 의류는 1만원후반대 가격에 판매한다.
이마트 측은 "최근 국내외 다양한 인기캐릭터를 기반으로 하는 캐릭터 반려동물용품이 큰 인기를 끌어 국민캐릭터 카카오프렌즈를 접목한 고품질의 반려동물용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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