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카카오 제공]](/news/data/20190308/p179589603417053_246.jpg)
[토요경제 = 문혜원 기자] 카카오가 운영하는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정기결제 이용권을 보유한 모든 회원에게 ‘카카오프렌즈’ 이모티콘은 물론 ‘카카오페이’까지 결제 할인을 제공한다.
7일 카카오에 따르면 이번 멜론과의 혜택 이벤트를 제공한 이유로 올해 초 ‘트렌드를 리드하는 기술·서비스’ 및 ‘차별화된 회원 혜택 강화’를 약속한 것을 기반으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오는 24일까지 멜론 VIP혜택관(앱, 웹)에서 ‘카카오프렌즈-혼자여도 괜찮아’ 이모티콘 24종을 지급한다. 해당 이모티콘은 카카오톡이 적용되는 모든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 멜론은 ‘2개월 내내 50% 할인’ ‘이벤트페이지에서 카카오페이로 결제시, 스트리밍 플러스 2개월 간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는 중복 혜택이 적용된다.
‘스트리밍 플러스’는 모바일앱·카카오톡·PC·AI스피커 등 플레이어에서 무제한 듣기와 오프라인 재생이 가능한 상품이다. 카카오페이 할인 프로모션은 멜론 앱-이용권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VIP혜택관’을 통해 인기 아티스트와 음악 및 공연 관련 이벤트도 매 월 진행한다. 이달에는 부산에서 열리는 ‘노만 파킨슨 사진전’에 GREEN 등급 이상(정기결제 3개월 이상) 모든 회원을 초대한다.
‘멜론VIP혜택관’은 회원들의 풍성한 문화 향유를 위해 공연·전시·영화 등 컬처 라이프 전반에 걸친 폭넓은 온-오프라인 문화 이벤트와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프로모션 및 할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멜론 앱과 웹(모바일, PC) 이용권 구매 및 ‘VIP혜택관’ 페이지에서 제공한다.
멜론 담당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및 새로운 형태의 고객 혜택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