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등천 조망권 및 도마실 체육공원, 단지 내 중앙공원 등 탁월한 그린 프리미엄 갖춰
e편한세상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 적용, 미세먼지 걱정 없이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대전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투시도.[사진제공=대림산업]](/news/data/20190909/p179589584006035_714.jpg)
[토요경제=최정우 기자] 대림산업과 한화건설이 오는 10월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179-39번지(도마변동8재정비촉진구역) 일대에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를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는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내에 들어서는 첫 사업장이다. 유등천, 체육공원 등 우수한 ‘그린 인프라’와 e편한세상만의 특화설계,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까지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4층, 20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은 39~84㎡로 구성된다. 공급물량은 총 1천881가구로, 이 가운데 1천44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9㎡ 12가구 △49㎡ 14가구 △59㎡A타입 232가구 △59㎡B타입 305가구 △74㎡ 512가구 △84㎡A타입 181가구 △84㎡B타입 42가구 △84㎡C타입 143가구 등이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가 들어서는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변동 지역 일대는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돼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다. 총 7개 구역으로 전체 사업 면적은 55만7천641㎡ 규모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약 1만가구의 신흥 주거단지로 탈바꿈 할 도마·변동 지구의 첫 재개발사업지로 일대 ‘빅 브랜드’ 주거타운의 미래가치를 선점할 예정이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 1월 정부의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 사업에 선정, 착공을 앞두고 있다. 사업지 반경 750m내 2호선 트램 ‘도마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 2만9천116.54㎡ 규모 조경시설과 중앙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에 오량산과 유등천도 가깝다. 유등천을 바라볼 수 있어 쾌적한 조망권을 갖췄다. 단지 바로 맞은편에는 도마실 국민체육센터가 위치해 있어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처럼 이용이 편리하며 수영, 배드민턴, 탁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건강한 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
도보권 15분 내에 버드내중, 대신중을 비롯해 자립형 사립고인 대신고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초등학교는 총 3개교,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각각 2개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으로 도마큰시장과 계백로를 중심으로 상업시설이 조성돼 있다.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을 극대화했다. 세대 간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동 간 거리를 최대한 넓게 배치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할 예정이다. 작은도서관, 오픈스터디룸, 독서실 등 우수한 면학 환경을 위해 교육특화 존 커뮤니티 시설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대림산업이 건설업계 최초로 선보인 e편한세상만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각 세대에는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이 실내 환경 통합센서와 연동돼 자동으로 실내 공기질을 관리해 준다.
특히 청소, 취침, 또는 요리 등으로 인해 실내 오염물질이나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지는 경우에 자동으로 환기시스템이 가동돼 24시간 쾌적한 실내 공기질을 유지시켜준다. 또한 공기청정형 환기시스템에는 H13등급 헤파필터가 적용돼 크기 0.3㎛ 의 극초미세먼지까지 99.95% 제거할 수 있다.
세대 내 뿐만 아니라, 실외에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되어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위험수치를 알려주고, 각 동 출입구에는 에어커튼이 적용되어 공기 분사를 통해 미세먼지 외기 유입을 차단시켜준다. 또한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실내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그린카페,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없이 뛰어 놀 수 있는 실내놀이터가 조성되어 세대 안팎에서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운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
한편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 주택전시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6-2에 위치하며, 10월 중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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