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영국 브랜드 올세인츠(ALLSAINTS) 온라인 공식 입점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9-04 10: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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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재킷 인기 브랜드...가을겨울 패션시즌 맞아 '고급화' 전략 강화
[사진=GS샵]
[사진=GS샵]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GS샵(대표 허태수)은 영국 의류브랜드 ‘올세인츠(AllSaints)’를 공식 입점하고 온라인 패션 고급화 전략을 강화하고 나섰다.


4일 GS샵에 따르면 올세인츠는 웰메이드 가죽 재킷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영국 컴템퍼러리 의류브랜드다. 1994년 영국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영국 이스트런던의 감성을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내세워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다.


GS샵은 올세인츠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레더바이커재킷을 포함, 300여개의 상품을 GS샵 온라인, 모바일 몰을 통해 선보인다.


이처럼 GS샵이 9월 올세인츠를 입점한 것은 가을겨울(F/W) 홈쇼핑 수요철을 맞아 가을패션 아이템 가죽 재킷 인기브랜드를 끌어와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공식 입점을 기념 이날부터 오는 8일까지 최대 50% 할인 행사도 연다.


이번 브랜드 입점을 맡은 GS샵 M트렌드팀 이은정 매니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다가가기 쉬운 가심비 트랜드에 맞춰 합리적 패션 브랜드 라인을 강화하고 있다”며 “올세인츠 이후에도 고객들이 GS샵을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패션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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