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한국조폐공사 신규 입점… 단독 브랜드 기획전 열어

김자혜 / 기사승인 : 2019-09-02 16: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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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 은·동 제품 브랜드 36종 선봬
[사진=GS홈쇼핑]
[사진=GS홈쇼핑]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GS샵은 이달 2일부터 한국조폐공사의 오롯(Orodt), 디윰(Diyum) 브랜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오롯(Orodt)은 순도 999.9% 고품격 골드바 등 순금 제품 브랜드, 디윰(Diyum)은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담은 문화 메달 등 은·동 제품 브랜드다.


GS샵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에서 대한민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강조하는 제품, K팝스타 등을 주제로 예술성과 투자가치, 역사성을 함께 가지고 있는 인기 종합 예술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광개토대왕·가화만사성·12간지·아스달연대기 캐릭터 미니골드바, 12간지띠 메달 등 총 36종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구매 고객 총 20명을 대상으로 기념화폐(만원권과 천원권 연결형)도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GS샵 M트렌드팀 백장미 MD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소장가치가 높은 다양한 제품이 준비돼 있다"라며 "GS샵은 고객이 필요로 하는 상품들을 찾아서 꾸준히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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