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중구 정동 1928홀에서 르네 위퍼리치 세타필 대표가 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김자혜 기자]](/news/data/20191211/p179589326825599_146.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바디보습 더마브랜드 세타필을 운영하는 갈더마코리아가 11일 서울 중구 정동 1928홀에서 세타필 신제품 출시기념 간담회를 열었다.
르네 위퍼리치 갈더마코리아 대표는 한국에서 신제품 첫 출시를 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한국시장이 아시아시장의 등대역할을 한다"며 "성공적 런칭은 다른 아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공식이 있다"고 설명했다.
갈더마코리아는 네슬레헬스케어 디비전에서 약 2개월여 전에 독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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