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팬톤사가 선정하는 올해의 색 적용상품을 출시해온 VDL은 2020년의 색 '클래식블루'를 적용한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내년 1월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사진왼쪽) VDL+PANTONE_멀티북 메이크업 컬렉션과 팬톤사의 '클래식 블루' 이미지. [사진=LG생활건강]](/news/data/20191206/p179589303955406_484.jpg)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LG생활건강이 올해의 색 '클래식 블루' VDL메이크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6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글로벌 색채 전문 기업 팬톤(PANTONE™)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클래식 블루(Classic Blue)’다.
2015년부터 올해의 컬러로 메이크업 컬렉션을 선보여온 LG생활건강은 이번 ‘2020 VDL+PANTONE® 컬렉션’을 오는 2020년 1월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팬톤은 지난 5일(미국 현지시간), 2020년 올해의 컬러로 ‘클래식 블루’를 발표했다.
올해의 색을 선정하면서 팬톤사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평온함의 상징인 블루 컬러를 통해 현대인들이 더 깊이 사고하고 이를 확장하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VDL은 클래식 블루가 가진 ‘자신의 내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에너지’의 상징성에 주목했다. 올해의 컬러를 통해 내면의 아름다움을 표하고 여성의 자신감을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 블루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은 제품 7종과 미니 브러쉬 5종으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VDL 엑스퍼트 컬러 멀티북 6.4’는 웜톤과 쿨톤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퍼스널 컬러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아이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치크 메이크업으로 멀티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VDL의 ‘엑스퍼트 퍼펙트 핏 쿠션’, ‘루미레이어 프라이머’, ‘뷰티 피니셔’ 등 기존 VDL의 베스트셀러에 클래식 블루 컬러의 패키지를 더했다.
휴대 가능한 컴팩트한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나 완성도 있는 메이크업을 표현해주는 ‘미니 브러쉬 5종’도 함께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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