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家 소식] 뚜레쥬르, 맥도날드, 할리스

최은별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1 16: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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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토요경제가 21일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통기업 ‘핫이슈’를 정리했다.

 

◆ 뚜레쥬르, 빅 사이즈 신제품 3종 출시


▲ 이미지=CJ푸드빌


뚜레쥬르가 ‘빅 사이즈’ 빵 3종을 선보인다. 신제품 3종 모두 성인 손바닥 너비보다 큰 대형 사이즈에 버터와 카라멜, 치즈 등을 듬뿍 넣어 더욱 풍성한 맛을 완성했다.

‘사르르 리본파이’는 한 겹씩 쌓아 올린 얇고 바삭한 파이의 결 사이로 진한 버터 풍미가 느껴지는 리본 모양의 파이다.

‘한 쪽씩 나눠먹는 치즈 클라우드 브레드’는 버터를 넣은 브리오쉬 빵 위에 체다, 모짜렐라, 파마산 등 3가지 치즈를 더해 짭조름한 맛이 특징인 제품이다.

‘카라멜 피칸 소보로프’는 바삭한 식감의 로프 모양 패스트리 위에 쿠키 소보로와 견과류를 듬뿍 올리고 카라멜을 더했다. 피칸과 호두, 카라멜의 풍미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 맥도날드, ‘치즈 할라피뇨 쿼터파운더 치즈’ 2종 출시


이미지=한국맥도날드

맥도날드가 대표 메뉴 ‘쿼터파운더 치즈’를 업그레이드한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

‘치즈 할라피뇨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는 맥도날드의 대표 비프 버거 메뉴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에 할라피뇨와 치즈 소스를 더해 진한 고기의 풍미부터 매콤함까지 꽉 찬 맛의 조화를 선사한다. 

 

‘치즈 할라피뇨 쿼터파운더 치즈’는 기존 ‘쿼터파운더 치즈’에 할라피뇨와 치즈 소스가 더해져 한층 더 다채로운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할리스, ‘시그니처 시리즈’ MD 라인업 공개


▲ 이미지=할리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토요경제가 16일 소비자들에게 관심이 높은 유통기업 ‘핫이슈’를 정리했다.


할리스가 브랜드의 상징 레드 컬러를 입은 ‘시그니처 시리즈’ MD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라인업은 할리스를 대표하는 MD로 자리잡은 ‘더 가벼운 텀블러’를 비롯해 유니크한 손잡이로 사랑받은 ‘라운드 머그’, 스테인리스 티망이 있어 티 타임에 제격인 ‘스텐 티텀블러’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지난해 대용량 텀블러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한 ‘비비드팝 텀블러’에 할리스를 상징하는 컬러를 입힌 ‘시그니처팝 텀블러’도 레드와 블랙 컬러 두 가지로 선보인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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