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손보업계, 거제·통영 수해 복구에 1억원 지원

김정연 기자 / 기사승인 : 2026-08-24 15: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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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통해 시설 복구·이재민 구호 등에 사용
▲ 거제시 옥포동의 한 침수 피해 상가 앞에 물에 젖거나 파손된 집기와 폐기물이 쌓여있다 [연합뉴스]

 

생명보험·손해보험업계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통영지역에 수해 복구 지원금 1억원을 기탁한다고 24일 밝혔다.

생명보험 사회공헌위원회와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경남 거제·통영지역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피해 복구를 위해 긴급 구호활동기금을 지원한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피해지역의 시설 복구,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취약계층 생계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토요경제 / 김정연 기자 kj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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