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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컬리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컬리가 새해를 맞아 첫 뷰티 빅세일을 진행한다.
컬리는 오는 20일까지 보습케어와 안티에이징, 홈에스테틱 등 3500여개 상품을 최대 83% 할인하는 ‘뷰티컬리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달바, 라 메르, 라로제 등 460여개 상품을 엄선된 혜택으로 제공하는 페스타딜을 비롯해 랜덤 쿠폰(매일 오전 11시), 첫 구매 5만원팩, 타임 세일 등 다양한 혜택으로 준비했다.
뷰티컬리에서 단독으로 선론칭하는 브랜드와 신규 입점 브랜드, 컬리 최초 특가 등은 특히 눈 여겨 볼만하다.
크리니크 ‘NEW 이븐 베터 크리니컬 다크 스팟 클리어링 세럼’은 이번 페스타에서 컬리가 단독으로 선론칭하며, 신규 입점 브랜드로는 테라비코스와 스와니코코, 탈리타쿰 등이 있다.
최초 특가에서는 라로제 안티퍼티그 아이 컨투어 수분스틱 15㎖와 세포랩 바이오제닉 에센스 기획세트, 랑콤 NEW 제니피끄 얼티미트 세럼 50㎖ 등을 마련했다.
더불어 오는 15일에는 ‘뷰티컬리 스페셜 라이브방송’을 통해 피부 보습력과 탄력을 채워 줄 수 있는 랑콤 크림과 세럼 상품을 소개한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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