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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7일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종로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선물세트 전달식’에서 김경숙 대상 ESG 경영실장(좌), 정문헌 종로구청장(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대상>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대상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와 동대문구의 취약계층 총 2920가구에 1억 2000만원 상당의 ‘청정원 설 선물세트’를 기부했다.
8일 대상에 따르면 종로구에는 80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 1570개를 동대문구에는 4000만원 상댕의 선물세트 1350개를 각각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한 선물세트는 ▲카놀라유 ▲잇츠팜 ▲요리올리고당 ▲돼지고기장조림 ▲정통현미식초 등이 포함된 ‘청정원 나눔 2호’와 다양한 명절 요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씨간장 숙성공법 양조간장 ▲참기름 ▲천일염 가는소금 ▲요리통후추 그라인더 ▲소갈비양념 등으로 구성된 ‘청정원 스페셜 1호’, ‘청정원 스페셜 9호’ 등이다.
김경숙 ESG경영실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선물세트를 기부하게 됐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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