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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면 활용 메뉴.<사진=농심>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농심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전국 60개 음식점에서 라면 요리를 선보인다.
농심은 레스토랑 예약 앱 ‘캐치테이블’과 손잡고 전국 60개 다이닝에서 신라면과 짜파게티 등 제품을 활용한 라면 요리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농심 라면요리를 선보일 60개 다이닝은 비놀로지, 우텐더 등 라면 요리로 잘 알려진 56개 다이닝과 4개 대표 다이닝으로 구성된다. 대표 다이닝 4곳은 분기별로 번갈아 가며 1개씩 특별 메뉴를 공개할 예정이다.
1분기 대표 다이닝으로 선정된 용산구 ‘소울’은 신라면을 활용한 ‘농부의 마음’ 코스를 선보인다. 신라면 면을 활용한 크럼블과 칩, 신라면 육수로 졸인 무와 표고버섯 등으로 구성됐다.
56개 매장에선 ‘트러플 짜파구리’, ‘차돌 배홍동쫄쫄면’, ‘소고기 짜파게티’ 등 캐주얼한 라면 메뉴를 선보인다.
농심 관계자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60개 다이닝과 함께 특별한 농심 라면요리를 준비했다”며 “실력 있는 셰프들이 선보일 농심 라면요리의 색다른 매력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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