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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갓앤데몬 <이미지=컴투스>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컴투스는 방치형 RPG 신작 ‘갓앤데몬’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갓앤데몬은 컴투스가 서비스하고 모예 테크놀로기자 개발한 신작 게임이다. 다채로운 영웅을 수집하고 이를 조합 및 육성해 나가는 방치형 RPG 장르로 개발 됐으며, 메인 스토리를 포함해 다양한 던전과 PvP, 길드 시스템, 미니게임 등 방대한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다.
게임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와 북미, 유럽 등 전 세계에서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8개의 언어를 지원한다.
특히 게임에 등장하는 70종의 영웅들을 활용해 덱을 구성하는 전략적 재미가 강점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전투에 앞서 각 캐릭터의 능력치와 다섯 가지 종족, 네 가지 클래스 등을 잘 고려해 영웅을 배치해야 하며, 치밀한 전략을 통해 구성한 자신만의 덱을 기반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컴투스는 갓앤데몬 출시 기념으로 오는 21일까지 일주일간 출석 이벤트와 챕터 클리어 이벤트, 레벨 달성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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