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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럭키 오네’ 이벤트의 첫 당첨자인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최우석씨(왼쪽)가 이종복 CJ대한통운 군포지사장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CJ대한통운>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J대한통운이 ‘매일 오네’ 론칭을 기념하며 진행하고 있는 ‘럭키 오네’ 이벤트의 첫 당첨자를 발표했다.
20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의류쇼핑몰 토피에서 상품을 주문한 고객과 이를 배송한 최우석 기사가 첫 번째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당첨된 고객과 최우석 기사는 각각 100만원의 CJ기프트카드를 선물로 받았다.
최 기사는 “일요일에 배송하다보면 고객에게 감사 인사를 받을 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특별한 행운까지 얻게 돼 더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4월 말까지 진행되는 럭키 오네 이벤트는 ‘오네’로 상품을 배송받은 고객이 운송장번호를 등록하면 매주 1명을 추첨해 고객과 배송기사에게 동일한 경품이 제공된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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