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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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남자, 대종상 왕관 노린다
황지혜 2006.06.26
개봉 74일 만에 관객 수 1200만 명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흥행역사를 다시 쓴 '왕의 남자'가 이번에는 대종상 최다관왕을 노린다. 오는 21일 열리는 제43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15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이는 대종상 사상 역 ...
<유머>버스기사 승
황지혜 2006.06.26
50대 쯤으로 보이는 버스기사와 역시 그 또래 쯤으로 보이는 승객 한 명이무슨 일 때문인지 욕을 섞어가며 말싸움을 하고 있었다.그러던 중 승객이 버스기사에게 싸움에 말뚝을 박는 한마디를 해버렸다."넌 평생 버스기사나 해라 새꺄!"승객들은 '아! 버스기사의 패배구나'라고 생각하고 버스기사를 주시했다.순간 기사왈"
<유머>한국,미국,일본 사람
황지혜 2006.06.26
미국인, 일본인, 한국인 이렇게 세 사람이 같은날 버스에 치여 죽었다.그리고 그 세명은 하늘나라에서 벌을 받게 됐다. 먼저 신님이 미국인에게 물었다."너는 무엇을 베고 곤장 100대를 맞겠느냐?"그러자 미국인이 대답했다."휴지 100개 깔고 맞을래요."그래서 미국인은 휴지 100개를 깔고 곤장을 맞고는 뒷문으로 들
<유머>경찰부인 바람났네
황지혜 2006.06.26
경찰관이 밤늦게 퇴근을 하고 옷을 벗고 침대로 들어갔다. 그때 부인이 일어나서 말했다."여보 미안하지만 나가서 두통약 좀 사다줄래요? 머리가 아파서..."경찰관은 어둠 속에서 옷을 주섬주섬 찾아 입고 약국으로 갔다.약사가 약을 주면서 말했다."아니 지금보니 김 경관님 아냐? 근데 김경관님이 소방관 제복을 입고 ...
<유머>이상한 상상
황지혜 2006.06.26
한 아가씨가 퇴근길에 정신병원 앞을 지나고 있었는데병원에서 벌거벗은 사나이가 갑자기 그녀에게 다가오고 있었다.그녀는 소리를 지르며 도망갔지만 주위에는 아무도 없었다.이윽고 막다른 골목길까지 쫓긴 아가씨는 모든 걸 다 포기하고 애원했다. "아저씨 하라는 대로 다 할테니까 제발 목숨만 살려주세요."그러자 그 사나이는 음흉한 ...
<유머>시합
황지혜 2006.06.26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었는데 평생을 매일마다 싸우면서 살았다.그런데 싸우면 언제나 할머니의 승리로 끝났다.할아버지는 어떻게든 죽기 전에 할머니에게 한 번 이겨보는 것이 소원이었다.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에게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다.이거면 반드시 할머니 코를 납작하게 해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내기 ...
<이번 주 운세>
황지혜 2006.06.26
쥐띠48년생 승진 또는 사업이 번창해 비약적인 발전을 한다.60년생 수금이 잘 되지 않던 사람은 오늘 재차 독촉해라.72년생 처세술이 부족해 애를 먹는다.84년생 지지부진하던 연인관게가 호전된다.소띠49년생 사소한 약속이라도 확실히 지켜라.61년생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73년생 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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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샷 ABC
이선호 2006.06.26
드라이버샷은 비거리 향상과 정확한 목표에 떨어지는 방향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다.이제 골프를 입문하는 골퍼들은 우선 드라이버의 비거리 보다는 정확성에 중점을 두고 연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클럽과 티높이 골프는 잔디위에서 플레이하지 ...
하반기 KPGA 10개 대회 개최
이선호 2006.06.26
한국프로골프협회의 SBS코리안투어 하반기 일정 확정됐다.협회의 지난 21일 발표에 따르면 오는 7월 27일부터 나흘간 경남 김해 가야CC 신어·낙동코스에서 열리는 신동아화재 가야오픈(총상금 3억원)을 시작으로 SBS코리안투어 하반기 대회는 모두 7개 대회로 총상금액은 24억원에 육박한다.신설 대회는 제주도 제피로스CC에서 ...
US오픈 우승 오길비 '왕족의 후예'
이선호 2006.06.26
"영국 왕족이 US오픈을 점령하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정상에 오른 죠프 오길비(29)는 영국 왕족의 혈통을 물려받은 귀하신 몸이다. 호주 애들레이드 태생인 오길비는 영국 왕족 계보인 앤거스 오길비 경의 먼 친척이자, 14세기 스코틀랜드의 배넉번을 지배했던 로버트 브루스왕의 후손이기도 하다. ...
<유머> 술과 남편
김도유 2006.06.20
탱 여사는 술을 평생 마시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맞아들인 사위가 딸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보고 매우 흡족했다. 어느 날, 탱여사가 딸을 데리고 상점에 갔는데 뜻밖에도 딸이 남편을 위해 술을 사는 게 아닌가?깜짝 놀란 탱여사는 딸에게 따지듯 물었다."아니, 너! 그 사람은 술 한 방울도 안 마시는 사람이 아니냐?"그러자 딸 ...
<유머>부패한 후보
김도유 2006.06.20
"어느 당에 투표했어요?" 철수가 이웃에 사는 명수에게 물었다."난 백두당을 찍었어요"라고 명수는 대답했다."어째서 백두당을 찍은 거죠?"라며 철수는 궁금해 했다."글쎄요… 백두당 사람들은 5천원을 주면서 그들 후보에게 찍어달라고 하더라고요.""아니, 그런데 왜
<유머>잘난 부모
김도유 2006.06.20
맹구가 성적표를 가지고 왔다. 온통 '양'과 '가'였다. 엄마와 아버지의 잔소리가 시작되자 맹구는 그뿐만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의 성적도 신통치 않다고 했다. "그럼 저쪽에 사는 영구는 어떤데? 그 애 성적표는 온통 '수'와 '우'잖니." "영구는 달라요"라고
<유머>콩과 5만원
김도유 2006.06.20
아내는 상자를 하나 가지고 있었다. 그 상자는 아내의 지문이 입력된 컴퓨터 자물쇠로 잠겨 있었다. 아내는 저녁이면 샤워를 하고 나서는 가끔 그 상자를 열어 보며 무엇이 그리 재밌는지, 웃었다 하면 좀체 웃음을 참지 못했다. 남편은 애가 타도록 궁금했다. 그러나 아내는 결코 그 상자를 열어 보이질 않았다. 그런데 아내가 갑 ...
<유머>최고의 건망증
김도유 2006.06.20
한 여자 손님이 택시를 타자마자 말했다."아저씨, 상계동이요!"택시기사가 대답했다. "예, 알겠습니다."잠시후 여자손님이 물었다. "저, 아저씨.. 제가 건망증이 심해서 그런데.. 제가 어디라고 말했죠?"그러자 택시기사가 하는 말. "앗, 깜짝이야! 언제 탔수?"
<유머>70년대 다이얼전화 사건
김도유 2006.06.20
한밤의 정적을 깨고 요란하게 전화벨 소리가 울렸다. 졸린 눈을 비비며 전화를 받았더니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세요! 거기 222-2222입니까?""그런데요. 누구시죠?""죄송하지만 부탁이 있는데요. 2198-1555로 전화해서 서울역 앞 공중전화 박스에 제가 있다고 알려주시겠습니까?"
<유머>술 취한 사람 7가지 유형
김도유 2006.06.20
1.에로영화형: 무조건 이유없이 벗어젖힌다.2.삼류극장형: 필름이 끊긴다.3.청문회형: 횡설수설 묻지도 않은 얘기를 하고 또 한다.4.무단발포형: 술집이건 전봇대건 가리지 않고 방뇨한다.5.변사형: 울먹이는 목소리로 신세한탄을 끊임없이 늘어놓는다.6.김삿갓형: 술자리에서 어느새 사라져 갈 곳을 잃고 정처없이 길거리를 방황 ...
<이번주 운세>
김도유 2006.06.20
쥐띠48년생 계획대로 밀고나가는 게 좋다. 60년생 새로운 일은 나중으로 미뤄라. 72년생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84년생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할 것. 소띠49년생 중요한 약속은 파기하지 마라. 61년생 문서상의 이득이 없겠으니 조심할 것. 73년생 분수껏 행동해야 손해가 없겠다. 85년생 주위에 도움을 요청하라. 호랑이 ...
올 여름 얼어붙게 할 '공포영화'가 몰려온다
김도유 2006.06.19
바야흐로 공포영화의 계절이 왔다. 아직 이른 여름인 6월 초 이미 '환생' '오멘' 등이 개봉해 올여름 공포영화의 치열한 흥행다툼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소복귀신, 아파트귀신 등 잡귀가 총출동하며 원귀를 중심 소재로 하는 등 전형적인 한국형 공포를 선보이는 우리 영화가 많이 나와 벌써부터 기대를 불러 일으킨다. 오싹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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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라틴 미녀들과 섹시한 만남
김도유 2006.06.19
섹시가수 백지영이 라틴계 미녀들과 만났다. 셀마 헤이엑과 페넬로페 크루즈 주연의 영화 '밴디다스'(원제: Bandidas, 수입/배급 누리픽쳐스)가 가수 백지영의 5집 앨범 수록곡 '이지 두 댄스'(Ez do dance)의 뮤직비디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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