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소시지맛 스낵 ‘바이킹밥’ 출시

임재인 / 기사승인 : 2020-01-09 14: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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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바이킹밥[사진=농심]
농심 바이킹밥[사진=농심]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농심이 ‘밥시리즈’ 세 번째 제품인 ‘바이킹밥’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 1976년 출시된 ‘인디안밥’과 2019년 출시된 ‘에스키모밥’을 잇는 스낵으로 바이킹의 소시지를 상품화했다.


바이킹밥은 소시지의 맛과 불에 구운 풍미를 살렸다. 쌀이 함유되어 있어 처음엔 바삭하고 나중에는 부드럽게 녹는 식감이 특징이다. 중량은 55g으로 소매가격은 1500원이다.


농심 관계자는 “밥 시리즈의 원조인 인디안밥은 우유와 함께 먹는 방법부터 게임 벌칙으로까지 응용되고 있는 등 다양한 추억과 이야깃거리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식을 소재로 하는 밥 시리즈 스낵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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