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데일리리빙 절대장갑[사진=식품의약품안전처]](/news/data/20200108/p179590276991780_397.png)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무신고 중국산 고무장갑을 회수 조치했다.
식약처는 서울 강남구 소재의 수입식품판매업체인 주식회사 하나마이가 식약처에 수입신고를 하지 않은 채로 통관한 후 식품용도로 판매한 사실이 확인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했다고 8일 밝혔다.
회수대상은 (주)하나마이가 인터넷 등을 통해 판매한 ‘데일리리빙 절대장갑’으로 원산지는 중국이다. 수입량은 총 1만3천개로 총 845kg에 달하는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관청에 위반 업체에 대해 행정처분 등 조치하도록 권고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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