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에 캐릭터 각성 시스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은 캐릭터 각성을 진행하면 자신만의 배틀 마스터리를 선택할 수 있다. 배틀 마스터리는 능력치를 비롯해 패시브와 액티브 스킬로 구성되며 배틀 마스터리 포인트를 투자해 획득할 수 있다.
또한 가장 높은 등급인 7등급 마스터리를 오픈하게 되면 별도의 액티브 스킬을 획득할 수 있다. 실제 전투에서도 배틀 마스터리 전용 액티브 스킬을 사용할 수 있어 보다 화려하고 다양한 전투가 가능해졌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2016년 12월 출시해 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 수를 확보했다. 언리얼엔진4 적용 고품질 그래픽과 초대형 오픈월드를 표방한다. 수천 명이 함께하는 실시간 대규모 전장 등을 내세운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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