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사진=LG디스플레이>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정철동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자사주 1만주를 추가 매입했다.
7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사장은 지난 3일 자사주 1만주를 1주당 8282원에 장내 매수했다. 금액으로는 8282만원어치다.
정 사장은 지난해 3월 유상증자 참여(우리사주 3만7540주)를 비롯해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해오고 있는데, 이번 신규 취득으로 총 6만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기업 대표로서 책임경영, 주가 부양과 함께 사업 체질 개선 및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시장에 보여주기 위한 취지다”라고 설명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