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일 서울 여의나루 한강공원 풍경 <사진=토요경제 이강민 기자>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1일 서울 여의나루 한강공원에 시민들이 모여 봄철 야외활동을 즐겼다.
이날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18도까지 올랐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기록했다.
공원 내에서는 잔디밭에서 배구 등 공놀이를 하거나, 돗자리를 펴고 머무는 시민들의 모습이 관찰됐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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