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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파오 2025 SS 프렌치테리 컬렉션 화보.<사진=이랜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이랜드월드의 SPA 브랜드 스파오가 2025년 봄 시즌을 맞아 ‘프렌치테리’ 컬렉션을 공개했다.
12일 이랜드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구성해, 평범한 일상부터 가벼운 활동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대표 상품인 ‘오버핏 2-WAY 후드 집업’은 7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부드러운 프렌치테리 원단에 특수 가공을 적용해 세탁 후에도 원단 변형이 적고, 정전기 방지 효과와 부드러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또한 원마일웨어(One-Mile Wear·집에서 가까운 거리 내에서 입을 수 있는 편안한 옷) 트렌드에 맞춰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와이드 스웨트팬츠’도 함께 선보인다.
여성 고객을 위한 ‘크롭 후드 집업’ 라인도 함께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랜드 스파오 관계자는 “전 연령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편하게 즐기면서도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는 베이직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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