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증서 기부도 동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통해 전달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유한양행이 취약계층 의료 지원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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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헌혈캠페인/사진=유한양행 |
유한양행은 혈액 수급난 해소와 암 환자 지원을 위해 대방동 본사를 비롯해 연구소, 공장 등 전 사업장에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직접 헌혈에 참여한 데 이어 현장에 설치된 기부함을 통해 헌혈증서 기부에도 동참했다.
모인 헌혈증서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수혈이 절실한 소아암 환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한양행의 헌혈 캠페인은 지난 2008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9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토요경제 / 전인환 기자 ji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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