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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투자증권 본사 전경.<사진=한국투자증권>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건물에서 40대 남성 직원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8분경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 3층 10m 높이에서 40대 남성 A 씨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A 씨는 한국투자증권 직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사인지, 투신인지 등 확인이 필요하다”며 “명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sy217k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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