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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태 보람상조리더스 공동대표이사.<사진=보람그룹>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보람그룹은 김기태 현 보람상조라이프 공동대표이사(그룹 GA사업 총괄대표)를 보람상조리더스 공동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김기태 대표이사는 이사회 의결을 거쳐 오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선임되며, 보람상조라이프와 보람상조리더스 공동대표이사직을 겸임하게 된다.
김 대표이사는 1984년부터 약 20여년간 보험업계에서 영업소·지점·사업관리 등의 분야에tj 경력을 쌓아왔다. 2005년부터는 상조업계에 몸 담으며 상조영업을 담당했으며, 2021년에는 보람상조라이프 대표로 보람그룹의 일원이 됐다.
보람그룹은 김 대표이사를 그룹의 중장기적 성장을 이끌어 갈 적임자로 평가하며 계열사 간 협업 강화·그룹 경쟁력 극대화를 기대하고 있다.
김기태 대표이사는 “지난 40여 년간 보험업계와 상조업계에서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그룹에 헌신할 것”이라며 “보람그룹이 업계의 선도기업으로서 토털 라이프케어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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