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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레일 대전 사옥.<사진=연합뉴스>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 시내버스 노조의 총파업이 예고된 가운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동열차를 추가로 운행한다.
코레일은 30일 예정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29일 전동열차를 총 30회 추가 운행한다고 밝혔다. 출퇴근 시간과 심야시간대 등 이용객이 집중되는 시간에 맞춰 열차를 증편해 대중교통 공백을 메우겠다는 계획이다.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 일산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경춘선 등 총 7개 노선에서 운행된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출근 시간대에 13회, 퇴근 시간대에 9회, 심야시간대에 8회가 각각 추가된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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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코레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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