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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확진자 나온 SSG닷컴, 김포 ‘네오003’ 임시 폐쇄
장학진 기자 2020.09.10
SSG닷컴은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003에서 근무 중인 배송 기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물류센터 운영을 임시로 중단한다고 28일 밝혔다.SSG닷컴에 따르면 해당 배송 기사는 가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지난 26일 SSG닷컴에 알려왔으며, 출근하지 않고 즉시 ...
[영상뉴스] 롯데·신라 계약연장으로...인천공항 최악 상황 피했다
장학진 기자 2020.09.10
호텔롯데에 이어 호텔신라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면세점 영업 연장에 합의했다.중견 면세업체인 SM면세점이 영업 연장을 포기하면서 연쇄 이탈이 나올 것이라는 우려도 있었지만 가장 넓은 구역에서 영업하고 있는 롯데와 신라가 영업 연장에 합의하며 '공실'이라는 최악의 상황은 피하게 됐다.1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내달 말 계 ...
[영상뉴스] 불편한 공인인증서 종말...후발주자 3파전
장학진 기자 2020.09.10
공인인증서가 도입 21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를 대체할 인증 서비스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19일 IT업계에 따르면 공인인증서·사설인증서의 구별을 없애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오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사실상 공인인증서는 폐기수순에 접어들 전망이다.(사진출처 ...
[영상뉴스] 자동차 업계, 코로나19 대비 판촉전 치열
장학진 기자 2020.09.10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자동차 업계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에 더해 공격적인 판촉전에 나섰다.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쌍용차는 이달 G4렉스턴, 코란도, 티볼리 등 SUV 전 모델 구매 고객에게 선수율 및 금리 제로 무이자할부(36개월)를 제공한다.(사진출처: 연합뉴스)
[영상뉴스] 수수료 인상 꼼수 '몰매'...배달의 민족 “오픈서비스 개선책 마련” 사과
장학진 기자 2020.09.10
배달 앱 시장 1위인 배달의민족이 매출 건당 수수료를 부과하는 요금체계인 정률제로 정책을 바꾸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사실상 수수료를 인상했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과다 수수료 논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자 그동안 "오픈서비스가 합리적인 수수료 체계"라고 강조해 오던 배달의민족은 공식 사과문과 상생안을 ...
[영상뉴스] 오리온, 제주용암수 '좌초 위기'...제주도 "물 끊겠다" 강경대응 나서
장학진 기자 2020.09.10
최근 제주용암수 공장 준공식을 가진 오리온이, 용수를 공급하는 제주도와 마찰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용암수 사업 좌초위기에 놓였다.제주도가 4일 오리온 측이 염지하수를 이용한 상품의 국내 판매를 지속한다면 주식회사 오리온제주용암수에 염지하수를 공급할 수 없다는 공식입장을 낸 것이다.
[영상뉴스] 정용진 야심작 '흑역사' 되나...삐에로쑈핑 등 추진사업 '구조조정' 본격화
장학진 기자 2020.09.10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야심작으로 주목 받았던 삐에로쑈핑과 일렉트로마트 등 일부 매장이 잇따라 폐점소식을 알리고 있다. 사업 초기 폭발적인 반응을 모았던 ‘삐에로쇼핑’이 1년여 만에 폐점함에 따라, 정 부회장의 본격적인 경영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점포가 생기는 등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
[영상뉴스] 홍남기 부총리 “불로소득 절대 불허…집값 과열은 일부 고가주택 투기 때문"
장학진 기자 2020.09.10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 “주택을 통한 불로소득은 어떠한 경우에도 절대 허용하지 않겠다”며 “시장 안정을 위해 필요하다면 세제, 대출 규제 및 주택 거래와 공급 전반에 걸친 강력한 대책을 주저 없이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상뉴스] 나재철 신임 금투협회장 "많은 소통과 고민 통해 소명 다 하겠다"
장학진 기자 2020.09.10
금융투자협회 5대 협회장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나재철 대신증권 대표가 당선됐다. 나재철 후보는 76.3%의 득표율을 얻었다. 1960년생인 나 대표는 조선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나 대표는 1985년 공채 12기로 대신증권에 입사했다. 2012년 대표이사직에 올라 2번 ...
[영상뉴스] 카드사 ‘레버리지비율 규제 완화’ 청신호...영업숨통 트이나?
장학진 기자 2020.09.10
최근 금융당국이 카드사노조가 요구했던 레버리지(자기자본 대비 총자산 한도)비율 확대 방안에 대해 재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업계에서는 절대 수용이 불가해보였던 카드사 레버리지비율 규제 완화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상뉴스] 보험사 의료분쟁制, “법적 설명의무 강화”의결 추진
장학진 기자 2020.09.10
2년 전 금융당국이 내놓은 ‘보험사 의료분쟁제도’ 후속조치로 ‘보험사 설명의무’가 법적으로 강화된다. 이에 보험사의 소비자에 대한 설명의무가 대폭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업계에서는 앞으로 보험계약체결 과정에서나 보험금 지급 여부 결정 시 애매했던 부분 관련 객관성 측면 면에서나 투 ...
[영상뉴스] 증인채택 난항 속 금융권 국감 시작...“조국펀드·DLS사태 집중난타”
장학진 기자 2020.09.10
'DLS사태·‘조국펀드 의혹’ 등의 금융권 이슈가 세간의 관심을 불러 모은 가운데 4일 금융위원회를 시작으로 국정감사가 본격화됐다. 일각에선 이날 중요한 이슈 사안관련 핵심 증인(금융사 CEO)이 빠져 ‘맹탕국감’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영상뉴스] 하나은행, DLF 자료 은폐시도?...금감원장 "법적대응 검토"
장학진 기자 2020.09.10
최근 대규모 원금 손실 논란을 빚고 있는 해외 금리연계형 파생결합펀드(DLF) 불완전판매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KEB하나은행이 금융감독원의 검사직전 DLF 판매 관련 전산자료를 삭제한 사실이 드러나 경영진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은폐를 시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커지고 있다.
[영상뉴스] 한국투자證, 정경심 PB 인터뷰에 또 한번 곤혹
장학진 기자 2020.09.10
한국투자증권이 조국 가족펀드 의혹과 관련돼 세차례나 압수수색을 받는 등 파문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경심 교수의 자산관리인이었던 프라이빗뱅커(PB) 김경록 차장이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진행하는 유투브 방송에서 한 인터뷰 진술로 인해 또 한 번 곤혹을 치르고 있다.그러나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는데도, 한국투자증권은 ...
[영상뉴스] “나도 모르는 내 카드 포인트”....혜택알고 유용하게 쓰자
장학진 기자 2020.09.10
카드 포인트를 활용하는 방법을 모르는 소비자가 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손해가 늘고 있다. 이에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금융감독원이 안내했다.16일 금융감독원은 ‘금융꿀팁 200선-내 카드 포인트 잘 이용하는 방법’ 편에서 신용카드 포인트를 통합 조회하고 현금화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다.
[영상뉴스] 오픈뱅킹 시대 개막...금융결제시장 '패러다임 직면 신호탄'예고
장학진 기자 2020.09.10
오는 12월 18일 오픈뱅킹 서비스를 앞두고 1개의 앱으로 전 은행 계좌가 조회되는 서비스에 관심이 집중된다. 일각에선 기존 은행들의 독점하던 결제망을 풀어줌으로써 오는 금융결제시장의 패러다임이 직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오픈뱅킹이란 오픈 API 형태로 제공하는 은행권 공동 인프라다. 핀테크 기업과 은행이 개별은행과 별도 ...
[영상뉴스] ‘질병코드’ 조작 비일비재 “코드분류 통일화해야”
장학진 기자 2020.09.10
보험금 청구시 질병코드(disease code) 문제로 소비자와 보험사간의 분쟁이 종종 발생되고 있다. 이는 질병코드로 인한 양면성 문제가 제일 큰 원인이라는 지적이 많다. 애매모호한 코드분류 기준 때문에 이를 악용한 편법수단이 작용하는 것이다.질병코드란,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KSD)의 약자이다. 알파벳과 숫자를 이용해 ...
[영상뉴스] “휴면이용자 깨워라”...카드사 수익다각화 고심
장학진 기자 2020.09.10
올해 들어 휴면카드가 혜택 축소·자동해지 기준 완화 영향으로 인해 작년대비 20% 늘어나면서 카드사들이 이용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전략에 고심 중이다.
[영상뉴스] 해묵은 금융법안 입법과제들...국회 문턱 넘을까
장학진 기자 2020.09.10
석 달 동안 미뤄진 20대 정기국회가 오늘(26일)부터 12월 10일까지 본격화된다. 이런 가운데 그동안 해묵었던 입법과제들이 제대로 통과될 지 여부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금융권에선 ‘소위 금융혁신 법안 8법’통과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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