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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홀딩스 CI |
포스코홀딩스가 최근 글로벌 유력 ESG 평가 기관으로부터 ‘ESG 경영성과’ 우수 기업으로 선정 되는 등 그룹차원의 ESG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지난 2월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기구인 ISS의 퀄리티 스코어(Quality Score) 평가에서 ESG 모든 영역에서 1등급 평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ISS의 퀄리티스코어는 매월 전 세계 모든 기업의 ESG정책, 거버넌스, 정보공시 내역 등을 평가해 상위 10%에게 ESG 영역별 1등급 배지를 부여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ESG 채권 심사기관인 서스테이널리틱스 ESG 리스크 평가에서도 리스크 점수를 크게 개선해 ‘2024 Industry Top Rated’ 배지가 부여 받았다. ‘Industry Top Rated’ 배지는 업종별 글로벌 상위 5%이내 기업에만 수여된다.
이들 평가기관들은 포스코그룹이 환경(E) 측면에서 전기로 도입, HyREX 투자 등 저탄소 생산체제로의 전환에 대한 선제적인 노력과, 사회(S) 측면에서 2022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그룹안전협의회, 그룹 인간존중 협의회와 그룹 공급망 관리 협의회 신설 등의 활동에 주목했다.
또한 이사회 내 'ESG세션’과 그룹 최고경영진 회의체인 ‘그룹 ESG협의회’, 실무자 중심의 ‘그룹ESG실무협의회’를 신설·운영하는 등의 ESG 거버넌스(G)를 대폭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포스코홀딩스는 지주회사 중심의 ESG 거버넌스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글로벌 ESG 평가기관 및 투자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ESG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이해관계자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해 ESG 프리미엄 밸류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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