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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안양 공공전세주택 입주자 경쟁률 27대1

117가구 모집에 3141명 신청…내년 말까지 주택 1.8만 호 공급 예정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처음 공급하는 안양시 공공 전세 주택 입주자 경쟁률이 27대1을 보이며 관심을 모았다.LH는 지난 8일 공고한 안양시 소재 ‘공공 전세 주택’의 117가구 입주자 모집에 총 3141명이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공공전세주택은 공공사업자가 도심 신축주택을 매입해 전세를 중산층 가구에 공급하는 주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