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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지난 2월부터 이행 중인 민생금융지원 공통 프로그램 이자 캐시백에 이어 4월 중 1094억원 규모의 민생금융지원 자율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자율 프로그램은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 프로그램 287억원 ▲미래세대 청년지원 프로그램 228억원 ▲사회 이슈 해결 동참 프로그램 141억원 ▲서민금융진흥원 및 소상공인 저금리 대환대출 지원 438억원 등으로 구성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자율 프로그램 시행으로 18만7000여명의 고객이 상생 금융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 프로그램으로는 이자 경감 및 캐시백, 신규 창업 소상공인 대출 상품, 상생형 스마트 상점 디지털 전환지원 등을 추진한다.
미래세대 청년 지원 프로그램은 ▲소상공인 전용 대출 상품 및 보증료 지원 ▲청년 전세대출 고객 공과금 지원 ▲학자금 대출 상환 자금 마련 적금 상품으로 진행한다.
이외에 사회 이슈 해결 동참 프로그램은 ▲출산 장려 금융 신상품 ▲시니어 고객 교통비 지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험료 지원 등을 추진한다. 서민금융진흥원 출연 및 소상공인 저금리 대환대출 기금 조성을 통해 보다 폭넓은 상생 금융 지원이 진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다양한 금융상품 및 서비스,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기업 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더욱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상생 금융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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