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롯데리아 왕돈까스버거 <사진=롯데GRS> |
롯데리아가 출시한 이색버거가 매출 견인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리아는 ‘전주비빔라이스버거’와 ‘왕돈까스버거’가 160만개 이상 판매를 넘어서며 누적 판매액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2월 출시한 왕돈까스버거는 2030세대 남성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한 메뉴로 정식 출시 후 자사 앱 ‘롯데잇츠’의 소비자의 성별·연령층 구매 분석 결과 사전 테스트와 비슷한 수준의 결과치로 집계됐다.
전주비빔라이스버거는 지난해 12월 말 정식 출시 후 한달 간 누적 판매량 80만개를 넘어섰으며, 2월 말 출시한 왕돈까스버거 역시 한달 누적 판매량 약 80만개가 판매되며 두 제품으로 누적 판매액 합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롯데리아는 올해 초 연이은 히트 메뉴를 통해 2024년 1분기 영업점 매출과 객수가 전년 대비 각각 약 10%와 약 5% 성장세를 나타내며 독창적 메뉴 개발을 통한 고객 자극에 성과를 남겼다고 설명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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