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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영홈쇼핑 백투더특가 특집 이미지 |
공영홈쇼핑이 민생 물가 안정 캠페인의 일환으로 ‘2023 그 가격 그대로, 백투더 특가’ 특집을 진행한다.
공영홈쇼핑은 오는 17일 하루 동안 작년 가격 그대로 판매하는 ‘백투더 특가’ 특집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집전은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에서 진행하며, 지난해 공영홈쇼핑 인기상품 90여 개를 선정해 판매할 예정이다.
특집전을 맞아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쿠폰은 모바일 앱을 통해 17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동안 무제한 발급 받을 수 있다. 사용 기한은 18일 오전 10시까지다.
같은 기간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에서는 ‘백투더특가’ 5시간 특집 방송을 통해 ‘망치고기 돼지고기’는 뒷다리살 1kg을 10% 할인 쿠폰 적용 시 7110원(100g당 711원)에 판매한다. ‘한명숙 가마솥 꼬리수육탕’은 12팩을 쿠폰가 4만 6363원에, ‘반건조 오징어’는 10미를 쿠폰가 1만 552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박종인 실장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모바일 앱 행사를 통해 물가안정, 민생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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