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마이샵 파트너, 소상공인 지원사업 조회 서비스 개시

김자혜 / 기사승인 : 2024-04-02 10: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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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소상공인 상생 금융 플랫폼 ‘MySHOP Partner(이하 마이샵 파트너)’에서 지원사업 조회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서비스로 소상공인 대상 정부·지자체의 금융 지원사업 및 관련 행사 정보를 지역, 분야별로 선택 조회할 수 있다. 관심 정보 모아보기, 캘린더 기능을 통해 날짜별 정보 확인도 가능하다.
 

신한카드의 마이샵파트너는 지난해 7월 ‘신한카드 MySHOP Together 소상공인 함께, 성장 솔루션’ 서비스의 일환으로 출발했다. 마이샵파트너의 가입자 수는 지난 3월 말 기준 30만명을 넘어섰다.

 

마이샵 파트너 플랫폼은 소상공인 토탈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맹점 홍보 및 신한카드의 앱 푸시 마케팅 뿐만 아니라, 사업자 별 특화된 금융 상품 추천, 매출 관리 서비스, 빅데이터 기반 매장 경영 상태와 상권 분석 서비스, 소상공인 법률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보유한 최고 수준의 디지털, 빅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소상공인과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가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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