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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삼성증권 |
삼성증권은 우수고객 대상 프리미엄 문화행사 ‘전국 SNI 패밀리 시네마 슈퍼위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이날부터 SNI 패밀리 시네마 슈퍼위크에 참여할 자산 10억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문자를 발송한다. 문자를 수신하고 참가 신청 회신을 보낸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고객 1인당 영화 티켓 2장과 영화관에서 이용가능한 스낵류를 제공한다.
시네마 슈퍼위크는 이달 29일부터 5월 3일까지 서울, 판교, 인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프리미엄 영화관 10곳에서 열린다. 상영작은 오는 24일 개봉하는 범죄도시4로 선정했다.
이외에도 삼성증권은 시네마 슈퍼위크에 선정된 고객 지인이 삼성증권 계좌 신규 개설 시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함께해요 SNI’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31일까지 삼성증권 계좌가 없는 동반 지인 200명을 추첨해 상품권을 제공한다. 삼성증권은 2010년 초고액자산가 전담 브랜드 SNI를 출범했다. 지난 2020년 자산 1000억원 이상 고객 대상 SNI 패밀리오피스를 열었고 2022년 뉴리치 전담 센터인 ‘The SNI Center’를 개점해 운영해 오고 있다.
박경희 WM 부문장은 “우수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다가올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주변 사람을 돌아볼 기회를 제공해 드리고자 이번 고객 초청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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