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 반려동물 사진 인증·신규 발급 캐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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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카드·현대커머셜 뉴스룸, 하나카드] |
현대카드가 회원 전용 온라인 쇼핑 앱에 브랜드별 공식 스토어를 모은 공간을 신설했다. 하나카드는 반려동물 제휴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포인트와 캐시백 행사를 진행한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M-MALL(M몰)’에 ‘브랜드 스토어’를 개설했다.
브랜드 스토어는 여러 브랜드의 공식 온라인 매장을 M몰 안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간이다. 각 브랜드별 상품과 관련 콘텐츠 등을 별도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픈 시점에는 스노우피크와 헤이, 라부르켓, 란스미어 등이 입점했다. 현대카드는 향후 입점 브랜드를 추가할 계획이다.
M몰은 현대카드 회원 전용 온라인 쇼핑 앱으로 상품 구매 때 결제금액의 최대 100%까지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하나카드는 다음달 1일까지 ‘펫프렌즈 하나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사진 인증 행사를 진행한다.
카드와 반려동물이 함께 나온 사진을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1만 펫프렌즈 포인트를 지급한다. 추첨을 통해서는 최대 3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당첨 대상은 행사 종료일까지 해당 카드로 누적 1만원 이상 결제한 회원이다.
신규 발급 고객 대상 캐시백도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카드를 발급받아 펫프렌즈몰에서 5만원 이상 첫 결제하면 3만원을 돌려준다.
하나카드는 지난 5월 펫프렌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월 ‘펫프렌즈 하나카드’를 출시했다. 해당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펫프렌즈몰 결제액의 5%를 월 최대 4만원까지 할인한다.
토요경제 / 김정연 기자 kj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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