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83,676건
팔도 특산물 인터넷으로 편리하게~
장해리 2007.01.22
옥션(www.auction.co.kr)이 경기도와 충청도에 이어 전라남도와 손을 잡고 전국 팔도 농수산물 라인업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전라남도와 옥션은 지난 22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옥션을 통해 1000여 개 품목의 전라남도 프리미엄급 농수특산물을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는 '남도장터'라는 전남 사이버 쇼 ...
보험사, 공기업 퇴직연금시장 선두
이호영 2007.01.22
퇴직연금을 도입한 조폐공사, 석유공사 등 6개 공기업의 퇴직연금 가입 실적 총 303억원 가운데 보험권 수주액은 263억원을 기록, 전체의 87%를 차지했다. 삼성생명에 따르면 총 261억원의 퇴직연금을 유치한 삼성생명이 86.3%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100조원이 넘는 자산운용 노하우 능력, 안정성, 핵심인 ...
한국인 지난해 中 최다 입국
토요경제 2007.01.22
한국인이 지난해 중국에 가장 많이 입국한 외국인으로 나타났다, 중국 공안부 출입국관리국이 지난 15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작년 중국에 제일 많이 입국한 외국인은 한국인이며 그 뒤를 일본, 러시아, 미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몽골, 태국, 영국, 호주인이 쫓았다. 2006년 외국인 입국자 수는 연인원 2221만 300명 ...
日납북자 문제 놓고 한-일 신경전
토요경제 2007.01.22
필리핀 세부에서 동아시아 정상회의(EAS)에 참석한 한국과 일본이 '일본인 납북자 문제'의 논의를 놓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고 AP통신이 지난 15일 보도했다. 일본의 아베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이번 회의에서 일본인 납북자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룰 것을 주장했으나 노무현 대통령은 이 문제가 별개로 다뤄져야 한다며 반 ...

thumbimg

中-아세안, 세계 최대 단일시장 문 연다
토요경제 2007.01.22
지난 14일 필리핀 세부에서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가 개최되기 전 참가국 정상들이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부아손 부파반 라오스 총리, 압둘라 아마드 바다위 말레이시아 총리, 노무현 대통령, 원자바오 ...
흥국투자신탁운용, 진형준 대표이사 취임
토요경제 2007.01.22
흥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16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해 진형준(45)대표이사를 선임했다.진형준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고, 미국 시카고 대학에서 MBA를 했다. 이후 BTC은행을 거쳐, UBS은행 투자담당이사 및 흥국생명에서 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건희 회장 평창올림픽 유치 전폭 지원
장해리 2007.01.22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오는 2014년 강원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에 적극 나선다.지난 12일 이 회장은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원 화합’에 참석해 청와대와 정부, 체육계 인사 등과 함께 적극적인 스포츠 외교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회장은 다음 달 평창 실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IOC 위원들을 ...
WEF 차세대 지도자 한국인 3명 선정
장해리 2007.01.22
조현상 효성그룹 상무, 이해진 NHN 이사회 의장, 축구선수 박지성 등 3명이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선정한 ‘2007 차세대 지도자(Young Global Leader)'에 선정됐다.스위스 민간 싱크탱크인 WEF는 지난 16일 전 세계 각국의 정부와 기업, 학계, 민간단체에 소속된 40세 이하의 차세대 지도자 후보 4 ...

thumbimg

김승유 하나그룹회장, 中 심양시 명예시민 선정
토요경제 2007.01.22
하나금융그룹(사장 윤교중 www.hanafn.com)은 김승유 하나금융그룹회장이 중국에 진출한 전 세계 금융인으로는 처음으로 심양시 명예시민에 지난 17일 선정됐다고 밝혔다. 심양시가 김승유 하나금융그룹회장을 심양시 명예시민으로 선정 ...
Fnc코오롱 캠브리지 인수
장해리 2007.01.22
Fnc코오롱이 남성복업체인 캠브리지를 인수했다.Fnc코오롱은 지난 8일 캠브리지 주식 51.94%를 640억원에 매입했으며 향후 2개월간 정밀 실사과정을 거쳐 3월중 인수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이로써 코오롱은 Fnc코오롱, 코오롱패션, 캠브리지와 함께 명실상부한 패션 대기업 반열에 올라서게 됐다. 1996년 6월 삼풍섬 ...
대한생명 생보업계 Big 2 선언
이호영 2007.01.19
대한생명이 2010년까지 총자산 70조원, 매출 17조원 달성해 생명보험업계에서 확고한 'Big 2' 체제를 구축한다는 전략을 내놨다.대한생명은 지난 19일에 열린 '2007년 경영전략회의'에서 2010년 'Different No.1' 비전 달성을 위한 핵심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신은철 대한생명 부회장은 &quo
'텔레매틱스 기술로 자동차손해보험 정상화 모색'
이호영 2007.01.19
텔레매틱스 기술을 자동차보험에 적용, 손해율 증가로 야기된 경영적자를 해소하고 제조물 책임법 시행에 따른 차량 제조사들의 대처방안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텔레매틱스산업협회에서는 최근 손해보험사들 손해율 증가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 '텔레매틱스 보험산업연계 활성화 방안' 세미나를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 ...
올해 부동산 대출 힘들어진다
황지혜 2007.01.19
시중은행장들이 주택담보대출과 건설업 등 부동산관련 업종에 대한 대출 쏠림 현상을 인정하고 향후 이를 줄여 나갈 것임을 시사했다. 이에 따라 가계 주택담보대출은 물론 기업 대출에서도 부동산 부문의 대출이 어려워질 전망이다.지난 19일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가 주재한 금융협의회에서 시중은행장들은 "지난해 가계 주택담보대출이 급 ...
우리銀, 구세군 경영컨설팅 제공
황지혜 2007.01.19
우리은행은 종교 및 사회복지단체인 구세군의 선교활동 100년을 맞아 구세군에 자산관리의 효율성 제고 등에 관한 경영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했다.지난해 11월 20일부터 올해 1월 18일까지 실시된 컨설팅에서 우리은행 기업컨설팅팀은 구세군의 자산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한 실행방안과 신축중인 선교 100주년 기념관의 자산운용계획 ...
산업은행, 올해 산업자금 26조 공급
황지혜 2007.01.19
산업은행이 성장잠재력 확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총 26조5000억원의 산업자금을 공급키로 했다. 이는 지난해 공급액 24조5000억원 보다 8.1% 증가된 규모다.지난 18일 김창록 총재는 "산은은 올해 우리 경제의 최대현안인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해 설비자금 공급에 만전을 기하는 동시에 현재의 사회·경제여건이 요 ...
화재 및 부주의로 훼손된 돈 '9억'
황지혜 2007.01.19
지난해 불에 타거나 오염, 훼손 또는 기타 사유로 심하게 손상돼 교환된 화폐가 9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훼손 화폐 증가는 개인 재산 손실 및 화폐 제조비가 늘어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깨끗하게 화폐를 사용하고 관리하는 습관에 대한 주위가 요구되고 있다.지난 1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6년중 소손권 교환실적에 따 ...

thumbimg

통장 하나로 은행·증권거래 동시 해결
황지혜 2007.01.19
대신증권이 통장 하나로 은행 및 증권거래를 할 수 있는 KB증권통장 서비스를 개시한다.대신증권은 KB국민은행과 업무제휴를 맺고 은행거래와 증권거래를 동시에 할 수 있는 KB증권통장서비스를 지난 16일부터 시작했다.KB증권통장은 입출금 ...
[출판] 한국의 기획자들
이호영 2007.01.19
직장인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아이디어'를 짜내는 데 골몰한다. 개인의 비전을 놓고, 회사의 사활을 걸고 매출과 성장, 그리고 회사의 비전과 미래에 관한 각종 구상들을 쏟아내고 실행한다. 이 책은 크건 작건 회사 활로의 중심에 기획이 있고 회사의 핵심인재는 언제나 뛰어난 '기획자'라고 말하면서, 항상 새로운 아이템에 목말 ...
[출판] 도쿄타워
이호영 2007.01.19
다소 특이한 한 가정의 이야기가 감동을 전한다. ‘도쿄 타워’는 홀로 아들을 키운 엄마와 인생의 길목마다 바람처럼 등장했다 사라지는 아버지, 그리고 주인공이 펼치는 가족애가 가슴 뭉클한 릴리 프랭키의 자전적 성장소설이다. 어릴 적 자유분방했던 지은이의 모습을 담은 이 소설에서 '도쿄 타워'가 갖는 의미는 옮긴 양윤옥 씨의 ...
[출판] 이것이 인간인가
이호영 2007.01.19
2차 대전은 인류에게 많은 상처를 줬지만 인류는 뼈저린 깨달음도 얻었다. 독일 최대의 강제수용소였던 아우슈비츠 수용소. 이 책은 홀로코스트의 심장부에서 느꼈을 공포와 동료가 인간 이하의 삶의 모습으로 타락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했던 유대계 이탈리아인 프리모 레비의 1943년 12월부터 약 10개월간의 아우슈비츠 제3수용소의 ...

포토뉴스

더보기

‘토요경제’ 뉴스레터 Click!

최신기사, 관련정보 등을 받아 보실 수 있는 서비스!!

토요경제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함에 있어 정보주체로부터의 이용 동의 여부를 사전에 고지하고 있습니다. 정보주체가 되는 이용자께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집 이용 목적 : 토요경제 구독자를 위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ㆍ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메일

ㆍ보유 및 이용 기간 : 메일링서비스 해지시 까지(해지시 정보파기)

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에 동의 하시겠습니까?

토요경제 뉴스레터에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EADLINE

오피니언

더보기

문화·라이프

더보기

창간 19주년 특별기획

토요경제 [로드인 포토로그]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