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 3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모더나 코로나19 백신을 위탁 생산한다는 보도에 대해 “현재 확정된 바 없어 확인이 불가하다”고 일축했다.
14일 한 매체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모더나의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방식 코로나 백신을 인천 송도 공장에서 위탁 생산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오는 21일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러한 내용의 한미 ‘백신 동맹’이 주요 의제로 논의된다는 내용이다.
회사 측은 “추후 확인이 가능한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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