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GS건설이 화성시에 750가구 규모의 ‘봉담자이 라피네’를 이달 분양한다.
GS건설은 오는 14일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지구 A-3 블록에 들어서는 '봉담자이 라피네'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봉담자이 라피네는 지상 최고 25층의 아파트 8개 동, 총 750가구다.
전용면적별로는 ▲59㎡ 48가구 ▲84㎡ 671가구 ▲100㎡ 24가구 ▲109㎡ 7가구(펜트하우스) 등으로 구성된다.
봉담자이 라피네가 들어서는 지역은 5만3728 가구의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변화 중이다.
동화지구(2420가구)를 중심으로 이미 조성이 완료된 와우지구(8282가구), 봉담1지구(8988가구), 기안동(4521가구), 수영리 권역(2704 가구)이 들어서 있다.
현재 입주와 분양이 완료된 봉담2지구(1만985 가구)를 비롯해 내리지구(4034가구), 효행 지구(1만1794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지역은 광역 교통망이 갖춰져 있다.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봉담 IC가 가까워 수도권 전역으로의 진·출입이 편리하고 과천-봉담 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과 서울 도심 접근이 용이하다.
강남역과 사당역, 금정역 방면으로 운행하는 광역버스 노선과 마을버스 다수 노선이 운영되고 있다.
단지 반경 2.5㎞ 거리에 수인분당선 오목천역이 있어 이를 통해 인천이나 수원, 분당, 강남구청, 청량리역 등으로 한 번에 이동이 가능하다.
봉담택지지구개발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단지 동남쪽 인근 도보거리에 와우초등학교와 병설 유치원이 운영 중이고 서쪽 인근에 와우중학교가 있다.
동화지구 내 초?고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향후 초중고교 모두 도보 통학이 가능해진다.
장안대, 협성대, 수원대 등 배후수요까지 갖추고 있다.
또 봉담자이 라피네는 단지 우측으로 이마트 봉담점이 도보권에 있다.
단지 반경 약 1.5Km 내 CGV, 하나로마트 봉담점 및 봉담 중심상업지구가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수원시까지 차량으로 20분대면 진입할 수 있어 쇼핑과 문화생활 인프라를 입주 즉시 누릴 수 있다.
봉담자이 라피네는 단지 북동쪽의 수원산업단지를 포함해 동탄신도시 산업단지, 현대기아차 남양기술연구소 등 남양읍 방면에 소재한 중소 산단이 있다. 차량으로 10분~30분 소요된다.
봉담자이 라피네는 ▲5Bay 4면 개방형(일부 타입) ▲테라스 특화 세대(일부 타입) ▲복층형 테라스 주택형 ▲LDK(Living-Dining-Kitchen) 구조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주거형을 구성했다.
또한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유상옵션)이 설치된다.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자이앱 솔루션, 자이 스마트홈 시스템, 자이 스마트패스, 어린이 놀이터 미세먼지 알림 보안등, 전력회생형 엘리베이터, 무인 택배 시스템 특화 상품을 적용할 예정이다.
분양 일정은 5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 해당 지역 1순위, 26일 기타지역 1순위, 27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6월 2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GS건설 관계자는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변모 중인 봉담에서 처음 공급되는 ‘자이’ 아파트이자 인근에 갖춰진 인프라로 인해 수요자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지역을 대표하는 리딩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봉담자이 라피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체 운영될 예정이며, 당첨자만 사전 예약 후 관람이 허용된다.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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