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롯데건설이 기술경쟁력 우수기업을 찾는다.
롯데건설은 국내기업을 대상으로 ‘제1회 롯데건설 기술혁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공모전은 우수기술 발굴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서 기획됐다. 선정된 기술 우수기업과 상생협력을 통해 지속적 성장 동력도 확보한다는 복안이다.
공모전 서류접수 기간은 이달 1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다.
모집 분야는 품질향상 기술, 스마트건설 기술, 사회공헌 기술(ESG), 원가절감 기술 등으로 나뉜다.
공모 심사는 7월 서류평가를 통해 10개 기술을 선정하고 8월 발표평가 순으로 이뤄진다. 8월 말 최종순위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은 서류평가를 통과한 10개 기술에 대해 대상부터 장려상까지 총 38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선정된 우수기업은 정기평가 가점부여, 파트너사 등록, 테스트베드 현장 제공, 기술개발비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서류는 롯데건설 동반성장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 기술혁신 공모전을 통해 파트너사 또는 비파트너 사의 우수한 기술 아이디어를 발굴해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당사 현장에 시험 적용을 통해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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