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문방구 떠맡았더니 봉태규가 굴러와

전성운 / 기사승인 : 2012-07-26 09: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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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반의 여자가 아버지의 허름한 문구점을 대신 운영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미나 문방구’(감독 정익환)에 배우 최강희(35)가 출연한다.


최강희는 극중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문방구를 처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주인공 ‘미나’를 맡았다.


상대역으로는 배우 봉태규(31)가 출연, 문방구에 대한 남다른 추억을 지닌 허당 교사 ‘강호’ 역할을 맡아 최강희와 로맨스를 선보인다.


2013년 상반기 개봉을 목표로 9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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