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권투선수 된다’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11-05-23 15: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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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이기동 체육관’ 공연 권투를 소재로 한 연극 ‘이기동 체육관’이 7월17일까지 서울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에서 앙코르 공연한다.
어느날 갑자기 권투를 하고 싶다며 체육관을 찾아온 엉뚱한 청년 ‘이기동’과 어릴 적부터 그의 영웅으로, 지금은 권투뿐만 아니라 인생 모두를 포기해버린 관장 ‘이기동’이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다.
2009년 초연 이후 4만명을 끌어모았다. 지난 공연에서 청년 이기동을 맡은 영화배우 김수로(41)가 이번 공연에 10여차례 특별 출연한다.
연극배우 김정호, 차명욱, 강지원, 김동현 등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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