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M&A 전문가와 결혼…7월 하와이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11-05-23 15: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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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혜영(40)이 7월 중 미국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혜영의 소속사는 16일 “이혜영이 미국 하와이 빅아일랜드에서 결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8월 결혼설’이 흘러나왔지만 이혜영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한 살 연상인 예비 신랑은 기업 인수·합병 전문가다. 2009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 만나왔다. 최근 상견례를 마쳤으며, 예비 신랑의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하와이에서 결혼하기로 했다.
결혼식은 양가 친척만 초대한 가운데 하와이 빅아일랜드 포시즌 호텔에서 치를 예정이다. 야구 선수 박찬호(38), 미국 배우 메간 폭스(25) 등이 결혼했던 장소다.
한편 1992년 혼성 3인조 그룹 ‘1730’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혜영은 1994년 윤현숙(40)과 듀오 ‘코코’를 결성해 활동했다. 2004년에는 의류브랜드 ‘미싱도로시’로 케이블채널 홈쇼핑에 진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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