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웰빙 죽 전문점 본죽(대표 김철호)은 23일(화) 서울 종로2가 젊은의 거리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행복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본죽 우수 협력사의 잡곡, 장류, 반찬류 등 품질 좋은 먹을거리와 생필품 등을 판매한다. 특히, 4kg 상당의 쌀을 1만원, 2014년도산 고춧가루 1kg을 1만 2천원에 판매하는 등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경품 이벤트를 통해 바자회 5천원 이용 쿠폰 200장과 가을 나들이에 유용한 야외 돗자리 250개를 증정하는 등 푸짐한 혜택을 준비했다.
한편, 본죽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진세연 씨는 이번 바자회에서 진행하는 경매 이벤트 상품으로 애장품을 증정하며 뜻을 함께했다. 또한 이날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팬사인회를 진행해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인디밴드 공연을 비롯해 고객이 직접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본죽 경영지원실 이진영 실장은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나아가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품질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한 이번 자선 활동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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